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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한달여 앞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사무실에서 디지털 포렌식 전문요원들이 선거관련 SNS 모니터링 및 사이버선거범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 접촉 선거운동 대신 온라인 비대면 선거운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SNS 등 사이버공간에서의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특정지역·성별비하·모욕행위, 불법 선거여론조사결과 공표 등 온라인 선거범죄에 대한 모니터링과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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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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