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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와 송소희는 선거 공익광고를 함께 찍은 인연이 있다. 이날 장성규는 "부탁을 드렸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녹화 때 보고 후시 녹음 때 보고 세 번째 만나는 거다"며 "너무 매력이 많으셔서 꼭 한 번 라디오에 모시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송소희는 선거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본 DJ 장성규에 대해 "일단 너무 잘생기셔서 스태프들도 다 놀랐던 기억이 있다. 실물 보시면 다 그렇게 느끼실 것 같다"며 "광고 촬영 때는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툭툭 내뱉는 말들이 자상하고 가식적인 게 없는 느낌이었다. 좋은 분인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송소희는 "선거광고 하면 신뢰감을 주는 분들이 많이 찍지 않냐"는 장성규 말에 "너무 감사하다. 말씀하신 것처럼 공익적인 성격을 띠는 광고라서 그 자체만으로 좋다. 이런 이미지로 보여지고 있구나 싶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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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