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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확진자는 구로구 콜센터 직원으로 평택시 서정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3월 9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21일 격리 해제를 위한 재검사 실시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에 따라 접촉자와 이동 동선은 없다”고 말했다.
확진자는 21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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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