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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가 2020 S/S 시즌을 위한 새로운 백 실루엣인 '캠든 쇼퍼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멀버리
이 제품은 런던의 수많은 마켓에서 영감을 받은 백으로 노트북이 들어가는 넉넉한 수납 공간과 가방 내부에 포켓이 있어 필수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시즈널 컬러인 다크팜을 비롯해 클래식 블랙 및 2종의 라지 타탄 체크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기 다른 색상의 실로 완성한 타탄 체크 패턴의 백은 세련된 캔버스에 영국적인 펑크 락 감성을 더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멀버리
'캠든 쇼퍼백'은 라지와 스몰 사이즈로 2가지로 출시되며, 멀버리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 제품은 런던의 수많은 마켓에서 영감을 받은 백으로 노트북이 들어가는 넉넉한 수납 공간과 가방 내부에 포켓이 있어 필수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시즈널 컬러인 다크팜을 비롯해 클래식 블랙 및 2종의 라지 타탄 체크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기 다른 색상의 실로 완성한 타탄 체크 패턴의 백은 세련된 캔버스에 영국적인 펑크 락 감성을 더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캠든 쇼퍼백'은 라지와 스몰 사이즈로 2가지로 출시되며, 멀버리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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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