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26일 오후 2시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주문을 마감한다. /사진=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26일 오후 2시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주문을 마감한다.

위원회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기온상승과 품위 저하로 인해 주문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꾸러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판로가 막힌 친환경농산물 재배자들을 돕기 위한 행사다.

판매 품목은 모두 3가지다. 친환경 꾸러미는 ▲감자 1㎏ ▲양파 1㎏ ▲대파 500g ▲시금치 300g ▲상추 200g ▲근대 200g ▲아욱 150g ▲딸기 500g ▲표고버섯 300g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만원(택배비 포함) 이다. 또 제주 한라봉 5㎏은 3만5000원, 제주 천혜향은 5㎏ 3만7000원이다.

주문은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주문한 물건은 3~4일 후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