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문에스더는 26일 자신의 SNS에 "어차피 들킬 것"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다정한 올려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에스더와 송유진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문에스더의 남자친구 역시 댓글로 "사랑해요 부끄럽네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문에스더의 아버지 문단열은 유명 영어강사로 1991년 이후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영어 강사 1세대로 이름을 날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