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권진영이 '절친' 배우 유인영과 '달고나 커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개그맨 권진영이 '절친' 배우 유인영과 '달고나 커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그러면 안 돼~~'에서는 개그맨 권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진영은 유인영과 요즘 유행하는 '달고나 커피' 만들기에 도전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DJ 김영철이 권진영에게 "정말로 4000번 흔들어야 하냐?"라고 물었고, 권진영은 "4000  했다가 어깨가 지금 오십견이온 것 같다. 아직 50은 안 됐지만"이라고 말장난했다.


이어 "그렇게 해서 망쳤는데 그래도 둘이 맛있게 먹었다. (유인영이) '재미있었어 괜찮아. 물 조절을 잘 못 했구나 언니'라고 말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