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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마크 블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70세.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악어 던디' 등에 출연했던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이날 사망했다.
뉴저지 출신으로 1970년대부터 연기를 시작한 마크 블럼은 각종 TV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도 했다.
플레이라이츠 호라이즌 극장 그룹은 SNS로 "소중한 친구이자 완벽한 예술가 마크 블룸을 애도한다. 우리의 극장과 관객에게 준 것들을 기억한다. 너를 기억할 것이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미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8만1996명으로 중국을 넘어섰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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