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 샛별 조명섭이 광고계를 뒤흔든다. /사진=조명섭 앨범 자켓
트롯계의 샛별로 불리는 조명섭이 광고업계를 뒤흔든다.

29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시청률은 1부 5.8%, 2부 5.0%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가 된 것은 조명섭의 광고 촬영이다. 쌀 광고 촬영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조명섭은 매니저 송성호와 서로를 챙기며 특급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조명섭은 첫 광고 촬영임에도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99년생임에도 구수한 말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히려 이영자와 함께 광고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매니저 송성호가 더 긴장한 모습을 보여 비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