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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용 IR(적외선) 센서모듈 공급업체 아이쓰리시스템이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강세다.
30일 오전 9시28분 기준 아이쓰리시스템은 전일대비 4250원(29.72%) 상승한 1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열화상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모듈 주문 물량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오전 9시28분 기준 아이쓰리시스템은 전일대비 4250원(29.72%) 상승한 1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열화상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모듈 주문 물량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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