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사진=마포구청 제공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31일 기준으로는 2번째 확진자다.

31일 마포구청에 따르면 공덕동 브라운스톤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이날 오전 9시 확진 판정을 받아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마포구 16번째 확진자는 연남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지난 28일 영국에서 귀국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