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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대상으로 초등학교 신입생(첫째만 지원), 중학생에게는 책가방 및 학용품비 구입비 1인당 10만원을, 고교 신입생에게는 교복 구입비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신입생 책가방 및 교복비 지원사업’은 희망2020나눔 캠페인 등에서 성금을 기탁 받아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해는 중학생을 제외한 초·고등학생 176명에게 5145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초등학생 15명, 중학생 93명, 고등학생 116명으로 총 224명에게 개인계좌로 지급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가방 및 학용품비, 교복 등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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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