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센트로 투시도. /사진=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이 부산 대표 주거선호지인 메트로시티에 공급하는 빌리브 센트로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빌리브 센트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92실 모집에 1만4960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38.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실을 모집한 전용면적 84㎡T에서 나왔다. 해당 타입은 4933건의 청약이 접수돼 616.63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빌리브 센트로 분양일정은 2일 당첨자를 발표를 거쳐 6~7일 정당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올해부터 한국감정원으로 청약 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새로이 운영되는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