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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서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를 놓고 대결을 벌이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가 처음으로 TV토론에서 맞붙는다.
토론회는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대상으로 한다. 종로에 출마한 후보자는 10명이 넘지만 정당 득표율이 3% 미만이어서 토론회 참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따라서 토론회는 이 위원장과 황 위원장 양자 토론이 됐다.
토론 주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진단과 대처방안, 경제 활성화 대책, 일자리 창출방안, 저출산·고령화 대책 등이다.
토론회는 오는 7일 저녁 8시 지역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다.
토론 주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진단과 대처방안, 경제 활성화 대책, 일자리 창출방안, 저출산·고령화 대책 등이다.
토론회는 오는 7일 저녁 8시 지역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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