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라면 수요가 급증하고 수출 확대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2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전일대비 2만500원(6.9%) 오른 31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주가는 32만4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농심은 지난달 26일이후 이날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7일간 상승률은 17.1%(4만3500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