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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내가 삶의 이유이자 활력소이자 본인의 전부라는 당신”이라며 “그대와 내가 4월에 품절이 된다. 우리가 정말 서로의 가족이 되고 평생 내편이 된다”고 결혼을 앞둔 듯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오며 가치관이 굳어진 상태에서 상대를 위해 함께를 위해 스스로를 버리고 변화하며 맞춰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러한 과정을 기꺼이 행하며 더 끈끈해지고 견고해지는 우리가 벅차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나의 사랑 내 신랑 내꺼. 당신의 사랑 그대의 신부 네 꺼. 평생 미친듯이 사랑하고 죽을만큼 행복합시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할게요”라고 남자친구에게 애정을 표했다.
그러면서 “내 남자. 당신의 여자라서 행복합니다. 4월의 신부”라며 거듭 결혼을 암시했다.
또 “나의 사랑 내 신랑 내꺼. 당신의 사랑 그대의 신부 네 꺼. 평생 미친듯이 사랑하고 죽을만큼 행복합시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할게요”라고 남자친구에게 애정을 표했다.
그러면서 “내 남자. 당신의 여자라서 행복합니다. 4월의 신부”라며 거듭 결혼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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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