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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손 위원장은 충주시 연수동 연원시장에서 열린 민생당 최용수 후보의 합동 지지 유세에서 "문재인 정권 소득주도성장으로 경제는 어렵고 힘들어만 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유세에는 민생당 한종설 공동충북도당위원장, 김인기 도당대변인, 당직자, 당원과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 위원장은 "시민의 마음을 알고 있는 지방의원 출신 최 후보가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면서 "충주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최용수를 국회로 밀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충주발전과 지방정치, 지방분권이 될 수 있도록 최용수가 이 자리에 섰다"며 "지방분권을 위해 제3지대의 역할을 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손 위원장은 유세를 마치고 청주권에 출마하는 이창록·김홍배 후보의 지원 유세를 위해 청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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