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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진주을)가 미래통합당 강민국 후보를 향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5대 의혹을 해명해라’고 촉구했다.
한경호 후보는 9일 오후 3시 진주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민국 후보와 관련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논문·학력·경력 등 5대 의혹에 대해 다시 한 번 시민들께 명확하게 밝혀 달라”고 했다.
한 후보는 이와 관련해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면 시민들의 저항운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강 후보의 ‘경남대 박사 학위 논문 표절, 학력 진위, 경력 진위, 학교법인 금헌 이사장 취임·국제대 행정학부 조교수 임용, 경선 가산점’ 등과 관련해 지역 언론 등에서 의혹을 제기한 것에 따른 것이다.
한 후보는 이어 “이번 4·15총선은 진주의 운명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다. 우리 진주가 발전 하느냐, 후퇴하느냐 결정하는 선거다”며 “지난 30년간 보수세력 국회의원들이 장기 집권한 결과가 무엇이냐. 천년고도 진주가 영남 제일의 도시 진주가 전국에서 가장 낙후되고, 소외되고, 가장 쇠퇴한 지역으로 전락하지 않았느냐”고 개탄했다.
그는 또 “너무도 참담해 이제는 더 이상 침묵 할 수 없다”며 “이제는 변하고 바껴야 하며, 위대한 시민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가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정말 힘 있고 능력 있고 일 잘하는 후보를 뽑아야 하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면서 “시민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협치 하는 후보, 진주 발전을 위한 비전과 통찰력을 가진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 후보는 이와 관련해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면 시민들의 저항운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강 후보의 ‘경남대 박사 학위 논문 표절, 학력 진위, 경력 진위, 학교법인 금헌 이사장 취임·국제대 행정학부 조교수 임용, 경선 가산점’ 등과 관련해 지역 언론 등에서 의혹을 제기한 것에 따른 것이다.
한 후보는 이어 “이번 4·15총선은 진주의 운명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다. 우리 진주가 발전 하느냐, 후퇴하느냐 결정하는 선거다”며 “지난 30년간 보수세력 국회의원들이 장기 집권한 결과가 무엇이냐. 천년고도 진주가 영남 제일의 도시 진주가 전국에서 가장 낙후되고, 소외되고, 가장 쇠퇴한 지역으로 전락하지 않았느냐”고 개탄했다.
그는 또 “너무도 참담해 이제는 더 이상 침묵 할 수 없다”며 “이제는 변하고 바껴야 하며, 위대한 시민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가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정말 힘 있고 능력 있고 일 잘하는 후보를 뽑아야 하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면서 “시민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협치 하는 후보, 진주 발전을 위한 비전과 통찰력을 가진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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