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끝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선거개표상황실에서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개표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서울 종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밤 9시24분 기준(개표율 40.3%) 이낙연 후보는 득표율 64.5%(2만4537표)을 기록, 득표율 34.2%(1만3005표)인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에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