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경북 경산에 출마한 윤두현 미래통합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밤 10시50분 기준 76.8%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64.9%의 득표율을 얻어 남은 개표에 상관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