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635명이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2명, 신규 완치자는 72명이다. 신규 확진자 22명 중 해외유입은 14명, 지역 발생은 8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230명이고 전체 치명률은 2.16%를 기록했다. 특히 80세 이상 치명률은 23.13%, 70대도 9.66%에 달했다.


신규 확진자 22명의 신고 지역은 ▲경북 4명 ▲서울 2명 ▲광주 2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1명이다.

전세 누적 확진자 1만635명의 지역은 ▲대구 6827명 ▲경북 1356명 ▲경기 650명 ▲서울 621명 ▲충남 139명 ▲부산 130명 ▲경남 115명 ▲인천 89명 ▲강원 52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2명 ▲대전 40명 ▲광주 30명 ▲전북 17명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고 검역 과정 408명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54만6463명이며, 그중 52만164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4186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