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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열두번째 확진자로 판정된 A씨(여,10대,만수1동)는 미국 유학생으로 지난 4일 미시간에서 시애틀을 경유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A씨는 지난 4일 1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이었으나, 해제일인 18일 2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의 동거가족도 검사결과 18일 음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A씨의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작업을 완료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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