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코로나19 극복 ‘자동차부품 기업 판로 활성화’ 3자 협약. / 사진제공=경기도주식회사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국내 최대 자동차 커뮤니티와 손을 잡고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나섰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자동차부품수출협동조합, 시퀀스엔은 지난 20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자동차 기업 유통·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경기자동차부품수출협동조합 소속 업체들이 생산한 제품의 유통과 프로모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자동차부품수출협동조합’은 조합 소속 기업들의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80여개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 연합회인 ‘시퀀스엔’은 자동차 커뮤니티 1800만 회원을 대상으로 상품 홍보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협약 이후 자동차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경기자동차부품수출협동조합 기업 우수상품 공동구매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