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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진군에 따르면 '전남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와 강진군을 포함한 9개 시·군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사업 수행은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총괄한다.
청년 창업자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번 사업은 강진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고용보험 미가입 청년이 참여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업종의 창업 지원이 가능하다.
단 유흥업종, 숙박업 등 일부 부적합 업종은 제외된다. 이번 모집에서 1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고, 창업 기초교육을 통해 최종 5명의 창업지원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예비 청년 창업자에게는 창업 심화교육 및 평가를 통해 1인당 최대 18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창업 인테리어 비용, 재료비, 장비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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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