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인 배우 전미도가 화보에서 브라운관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전미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내용 일부를 4월 23일 공개했다.







©그라치아





이번 화보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홍일점 채송화로 열연 중인 배우 전미도의 첫 패션 화보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이미지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드라마 속 침착하고 차분한 채송화의 모습과 상반되는 강렬한 로커로 변신한 전미도는 뮤지컬 무대에서 보여주었던 압도적 카리스마를 화보에서 재현해 냈다.


'그라치아'와의 이번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의 갈증과 욕심에 대해 담담하게 털어놓은 그녀는 무대 또는 TV에 한정되지 않고 경계가 없는 배우로서 활동하고 싶은 목표를 고백했다.


주 1회 방송을 하며 방송 근로자들의 52시간 정책을 지켜가고 있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촬영 환경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 그녀는 매주 밴드 연습을 해내는 것이 보기보다 녹록지 않은 트레이닝 과정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전미도의 연기에 대한 철학과 신념에 관한 이야기는 '그라치아' 5월호 지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