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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2차 추경 관련 광주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민생안전 대책 점검과 현장 집행 어려움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시 복지건강국장과 일자리경제실장 등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시민들을 접하고 있는 부서장과 최소인원만 참여했으며 시의 피해상황과 대응 현황 브리핑,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 점검, 현장 애로사항과 해소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 의원은 "20대 국회 2년의 임기 동안 찾아가는 민원실을 총 15차례 진행하며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21대 국회에서도 광주의 민원실장을 자부하며 일해온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든 현장으로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2018년 6월 광주광역시청과 서구청을 직접 찾아 국비확보 전략을 논의하는 것으로 찾아가는 민원실의 첫 시동을 걸어 지난 2년간 15차례에 걸쳐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송 의원은 2018년 6월 광주광역시청과 서구청을 직접 찾아 국비확보 전략을 논의하는 것으로 찾아가는 민원실의 첫 시동을 걸어 지난 2년간 15차례에 걸쳐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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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