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심재철 당대표 권한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6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심 권한대행은 "더이상 갈등과 분열이 되풀이되서는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위기 수습 첫 단계부터 화합하고 단결하지 못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받기는 참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총의를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 총선 참패로 인해 당이 어려운 지경에 있는 가운데 당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단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