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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은 휴톡스의 중국 임상 3상을 통해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2021년까지 중국 임상 3상을 완료하고, 2022년에 NMPA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빠른 시일 내에 중국 시장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휴온스글로벌은 휴톡스가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 수출되고 국내에서도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을 모두 성공한 만큼 중국 임상 또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완섭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이번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섰다”며 “휴톡스는 국내에서 모든 임상 절차를 완료한 경험과 데이터가 있는 만큼 중국 임상 3상도 차질없이 진행해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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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