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이 간편하게 붙여 아트 디자인을 완성하는 '네일 웨어 젤 스티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에코 더샘

신제품 '네일 웨어 젤 스티커'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네일 웨어 아트 젤 스티커'와 특별한 날 포인트 주기 좋은 '네일 웨어 빅 파츠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9중 구조의 압축 코팅 기술을 적용해 젤 네일을 바른 듯 오랜 시간 선명한 광택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골라 붙이고 잘라 주면 손쉽게 네일아트를 완성할 수 있으며, 젤을 굳히는 큐어링 과정이나 제거 시 리무버가 필요 없어 간편하다.


또한 '네일 웨어 젤 스티커'는 손톱 굴곡에 따라 들뜸없이 완벽히 밀착되어 머리카락이나 먼지 끼임 등의 이물감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네일 웨어 아트 젤 스티커'는 '크림 핑크 글리터'·'체리 에이드'·'누드 민트 체크' 등 총 11가지 디자인, '네일 웨어 빅 파츠 젤 스티커'는 '누드 이어링'·'크리스탈 미러'·'선 샤인' 등 총 7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더샘 관계자는 "신제품 '네일 웨어 젤 스티커'는 셀프 네일에 서툰 초보자들도 샵에서 관리 받은 듯 완성도 있는 네일 아트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라며 "특히 내추럴한 베이스 계열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활용도 높은 색상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