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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 대표는 정부의 코로나19 생활방역 전환 방침에 대해 "자칫 방심은 언제라도 코로나19 재유행을 초래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하며, 정부는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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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