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은 4일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젝트 '도도링크'에 참가할 3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은 수원문화재단 전경.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은 4일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젝트 '도도링크'에 참가할 3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도도링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지역의 일상을 문화예술로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재단은 개인 및 단체로부터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8건의 예술 프로젝트를 접수했다.

시각예술, 공연예술, 문화기획자 등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에브리데이 스마일’ 만물작업(대표 이승준) ▲‘슬기로운 격리생활’(윤수연) ▲‘온택트 오브 수원 프로젝트’(천지수) 등 총 3팀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