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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링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지역의 일상을 문화예술로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재단은 개인 및 단체로부터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8건의 예술 프로젝트를 접수했다.
시각예술, 공연예술, 문화기획자 등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에브리데이 스마일’ 만물작업(대표 이승준) ▲‘슬기로운 격리생활’(윤수연) ▲‘온택트 오브 수원 프로젝트’(천지수) 등 총 3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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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