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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측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게 골고루 사랑 받는 윤아의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하는 DB의 브랜드 철학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소비자 행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 DB손보와 윤아가 함께 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3위에 올랐다. 상위 10개 중 유일한 보험광고로 윤아의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가 DB브랜드와 잘 조화 되었다는 평가다.
윤아는 최근 올 하반기 소설 ‘침묵 주의보’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허쉬(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DB손보 관계자는 “윤아와 함께하는 새 광고 촬영이 기획 단계에 있다”며 “TV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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