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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대표 권한대행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20대 국회 미래통합당 마지막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심 대표 권한대행은 "문희상 의장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 발안제 개헌안을 오는 8일 처리하자고 우리 당을 압박하고 있다"며 "우리 당은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 일정에 합의하지 않았고, 다른안건은 없고 형식적으로 열자는 전화에 원론적 차원에서 검토해보겠다했지 민주당이 말한 합의 번복과는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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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