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대전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캐나다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전날 대전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무증상 상태에서 자가격리 중 이날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접촉자는 가족 1명이다. 확진자는 이날 오후 충남대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조치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