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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6일 자신의 SNS '도내 계곡하천 정비상황 보고'를 통해 "현재 법원의 집행정지명령이 난 3곳과 사람이 거주하는 51곳을 제외한 1382곳 전부 철거완료했고 하천감시원 143명과 계곡지킴이 94명이 활동 중"이라며 그간 추진 성과를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 발견되는 불법시설을 즉시 철거할 예정이니 은폐하거나 새로 생기는 불법시설을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도내 25개 시군 187개 하천 중 96.2%의 철거률을 보이고 있으며, 불법시설을 단속 감시하는 하천감시원 143명과 계곡지킴이 94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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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