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7일 군에 따르면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 전환과 국립 문화시설 관람 재개에 따라, 양평군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도 재개관을 결정했다.
단, 아직도 남아 있는 감염 확산의 우려로 인하여 단체관람과 교육?행사는 미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관람객 간 거리유지(1~2m)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인 관람만 허용된다. 입장 시에는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며, 방문자 명부(이름, 연락처)를 작성하게 된다.
특히,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시간대별로 이용자가 분산될 수 있도록 조정할 예정으로 관람객은 박물관?미술관으로 사전에 각 기관 누리집과 유선을 통해 관람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