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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5층 노스페이스매장에서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든 ‘에코티'(ECO TEE)를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에코티는 1장당 페트병 최대 6개를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백화점 측은 "에너지 자원 절약과 온실 가스 배출감소로 만들어진 에코티가 여름철 데일리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 측은 "에너지 자원 절약과 온실 가스 배출감소로 만들어진 에코티가 여름철 데일리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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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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