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3일 만나 본회의 일정을 논의한다. /사진=장동규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3일 만나 본회의 일정을 논의한다.

김영진 민주당 원내총괄수석부대표와 김성원 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2일 국회에서 만나 본회의 일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다음 주 본회의가 열리면 ‘원포인트’ 본회의가 될 가능성이 크며 본회의에서 처리할 민생법안은 13일 원내대표 회동에서 의논하기로 했다.


본회의가 열리면 ‘n번방 방지법’, 코로나19 방역 법안, 경제위기 대응 법안 등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