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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 대표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를 위해 2+2 여야회담 제의에 적극 호응해주길 강력 요청한다"며 "20대 국회가 만들어낸 나쁜 선거제도를 21대 국회가 시작하기 전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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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