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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허 시장이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한 것으로, ㈜스맥과 ㈜유니크는 월드클래스300기업과 이노비즈 인증 등을 받은 코스닥 상장업체들이다. 이들 두 기업은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켜온 대표적인 스마트 혁신제조 중견기업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각 기업은 허 시장에 중견기업보다 어려운 소규모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허 시장은 정부 건의와 병행해서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관내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야 소규모 중소기업들에 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다”며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협력해서 한마음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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