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탄포레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공급한 신동탄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0.20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1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 558가구를 제외한 739가구 모집에 총 5만1878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타입은 84㎡P로 517.33대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화성시 반월지구는 수원·용인·동탄신도시 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 복선전철과 트램 등 교통망이 개선되면 일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동탄포레자이의 당첨자는 오는 19일 발표되며 계약기간은 6월1~11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9일 동안 진행된다.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적용해 청약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출 방침이며 당첨자 발표 6개월 이후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