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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민주당), 우희종(시민당) 대표 등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당수임기관 합동회의에 앞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8일 전체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전당원 투표에서 84.1%의 찬성으로 시민당과의 합당을 결정, 12일 당 중앙위원회에서 찬성 486표(97.79%), 반대 11표(2.21%)로 합당 결의 및 수입기관 지정의 투표를 통과, 오늘 오후 합동회의에서 두당의 합당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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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