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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5월 11일 미국 어머니날을 맞이해 엄마와 함께 찍은 현재와 어릴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엄마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릴적 사진에서 엄마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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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