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 늘솔길근린공원, 전재울근린공원 등 2개소 개원하여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논현중앙근린공원 등 2개소를 추가 조성한다.
신규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짚라인놀이대, 언덕미끄럼틀, 암벽오르기, 징검다리건너기 등의 체험놀이 공간과 숲속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 교육을 진행하는 공간, 안전시설 및 휴게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인천에 공공 유아숲체험원은 5월 현재 총 6개소가 운영 중으로 이 중 2개소가 남동구에 조성되어 있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유아숲 체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이번 유아숲체험원 추가 조성으로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