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이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실적이 크게 성장했다.

동국제약은 1분기 영업이익이 1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06억원으로 18.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1억원으로 30.2% 급증했다.


주요 매출 품목을 보면 보면 인사돌과 훼라민큐 등 잇몸 구강질환 치료제에서 353억원(26.2%) 매출을 올렸다. 또 파미레이, 포폴 등이 포함된 수액제 부문에서 224억원을 합작했다.

이밖에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시즌5’의 신제품 출시에 맞춘 대대적인 마케팅이 주효 마케팅에서 호조를 보여 34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