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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이태원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제약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36분 JW중외제약은 전일대비 3100원(8.47%) 오른 3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JW중외제약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643주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특별한 동향을 보이지 않았다. 같은 기간 주가는 18.3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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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