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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고객 불편사항, 제도개선 필요사항 발굴을 통해 다양한 제안 활동을 수행하는 우리은행과 고객 간 새로운 소통창구다.
이번 1기 고객패널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우리은행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관심 있는 수도권 거주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올해 12월까지 분기별 오프라인 간담회에 참여해 우리은행 상품, 서비스, 금융정책 등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활동이 우수한 리포터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올해 2월 은행장 직속의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신설하고,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Chief Consumer Officer)를 그룹장으로 선임하여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을 지속적으로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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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