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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7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01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의 신고 지역은 ▲서울 14명 ▲대구 3명 ▲인천 5명 ▲경기 3명 ▲전남 1명 ▲검역 과정 1명이다.
이 가운데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은 받은 사람은 ▲인천 1명 ▲경기 2명 ▲전남 1명 ▲검역 1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725명 ▲경기 717명 ▲대구 6868명 ▲인천 124명 ▲전남 18명 ▲검역 482명으로 증가했다.
나머지 지역은 추가 신규 확진자가 없어 전일과 동일한 누적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부산 144명 ▲광주 30명 ▲대전 43명 ▲울산 45명 ▲세종 47명 ▲강원 55 ▲충북 55명 ▲충남 144명 ▲전북 20명 ▲경북 1368명 ▲경남 119명 ▲제주 14명이다.
이날까지 해외유입 누적 확진자 수는 1150명으로 전체 1만1018명의 10%를 차지했다. 내국인 비율은 89.8%다. 해외 감염 추정 지역은 미주가 492명, 유럽 465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외 아시아지역 해외유입 확진자는 165명, 중국 19명, 아프리카 8명, 호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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