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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측 관계자는 지난 14일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유 의원이 오는 17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의동 의원과 김웅 당선인도 이번 방문에 동행한다.
총선 이후 새롭게 선출된 미래통합당 원내지도부도 유 의원측과는 별개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광주를 찾는다.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와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는 오는 18일 기념식 당일 광주를 방문해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의 회동 직전 기자들과 만나 "광주에 가서 낼 메시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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