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침은 정안침으로 불린다. 얼굴 부위의 경헐에 침을 꽂아 피부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시술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5월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가수 성시경이 동안침을 맞는 장면이 나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성시경은 방송에서 "침을 맞고 난 뒤 시원하며 색이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동안침은 정안침 등으로도 불린다. 얼굴에 있는 경혈에 침을 꽂아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시술이다.


시술 과정에서 얼굴뿐 아니라 목, 어깨, 두피 등에도 침을 놓는다. 근육 이완의 효과도 있어 두통, 턱관절장애, 뒷목 및 어깨결림,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등을 완화하기 위한 시술로도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